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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크리스마스는 일한다

하늘도

도 울고 땅도 운다.

어어엉

힘들어지는 오후 끄적끄적(일상)

참을 수 없는 어지러움에 분노를 보이는 것이 일상스런 일이 되어버렸다.
정도껏 벌여놔야지 처리할 만하지 않은가 처음부터 끝까지 강펀치로 일관하여 쓰러질듯 하다.
기계가 아닌 몸은 수리도 교환도 어렵다.
점차 지쳐가기만 하는데 대책이 생각이 나지 않는다.
마법이나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힘들다.

젠장 이런데도 소같기만 한 내가 싫다.

스마트폰으로 첫 글 끄적끄적(일상)

자판이 너무 작아서 적기 힘들어 큰 거 하나 사야겠어 쓰다가 눈이 다 나오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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